Saturday, May 9, 2015

Cities Skyline 하고 S/W architect 하고..

최근에 Cities Skyline 을 무척 잼있게 하는데 이걸 하면서 보니까 최근에 요구되는 S/W 아키텍트 기술하고 유사한점이 많아서 여기다 기술 - 소프트웨어 공학이 원래 도시 공학에서 차용된 구조를 가지고 왔음 (요구사항 -> 설계 -> 구현 -> 검증) - 이때는 설계가 전체 비용을 결정 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하게 작용 - 그러나 설계를 운용해 보지 않고 잘 맞춘다는게 말이 되나. 실제로 게임해 보면 처음에 생각한대로 도시가 안 굴러감 (특히 교통문제는 왜 그런지 알게 머냐..) - 웹의 발달로 인해서 소프트웨어 공학 기법이 날로 발달해 가면서 (서로 끊임없이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검증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의 토대로 또 새로운 생각을 내놓고..) 애자일 이란것도 생기고 DEVOPS 도 생기고,, 나날이 검증툴이니 프레임워크니 엄청 바쁘게 생겼다. - 고로 기존에 구축한 설계를 뒤 엎어 버리는 일도 많이 생기게 됨 (금방 금방 새로운게 나오고 또한 기존 방식보다 안정되고 성능도 좋고.) - 그리고 이러한 구조 설계 변경의 비용이 엄청 싸지고 있음 (도시 공학의 문제는 인프라를 바꾸는 비용이 상상을 초월하는데 도시 경영 게임은 비용이 무척 싸다. 싸긴 하는데 어쨋던 게임에서의 비용이 요구됨) - 개발자 입장에서도 점점 general 한 요구사항이 늘어나게 된다. (도시 공학자들은 숲이면 숲, 나무면 나무를 봐야 되지 않을까? 도시 경영 게임은 전지전능하게 모든걸 관리할수 있고 그에 대한 UI을 게임에서 잘 지원해준다.) - 게임과 같이 마우스로 줌인/줌아웃 하듯 SW 를 줌인/줌아웃 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거의 모든 소스가 오픈소스화 되어 쉽게 파악이 가능해짐. 새로운 기술의 진입장벽 따위 알게머냐가 되었지) -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후에도 얼마든지 쉽게 바꿔 칠수 있어졌다. (정말 게임같이 deploy 가 쉽다.. 거의 버전 관리의 의미도 없어졌지.) - 여러명이 같이 설계를 해도 쉽게 바꾸게 되니까 별로 싸울일도 없음. (해보고 판단해도 되니까. 아무래도 게임속에서 싸우는게 실제 도시 공학자들 끼리 싸우는것보다 light 하지 않을까 소프트웨어 설계도 그냥 해보고 판단하자로 많이 가는 추세 A/B testing 같이..) - 틀에 맞는 구조를 따를 필요도 없고 내맘대로 한다. ( 도시가 잘 굴러만 가면 됐지, 틀리면 고치면 되지 머.. 각자 입고싶은 옷을 입어~)

Rise of the Transpilers by Jeremy Ashkenas

Be Your Own Angel

Wednesday, April 1, 2015

Node 별 최소요구사항 목록을 제공하기.

여기서 Node라 하면 종점.. 그러니까 웨어러블 디바이스나, 서버, DB센터, 프록시, 게이트웨이, 모바일폰, 가전기기, 데스크탑 PC 같은게 있을거다. 사용자 관점에서 볼때, 한 행위(Action) 를 기준으로 그에 해당하는 최소응답요구시간을 매겨서, 여기에 도달하는 최적의 Path 를 구하기 위해 각 Node 마다 어떤 지표를 만들어서 이를 토대로 전체 아키텍쳐와 플로우를 그려나간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캘린더앱을 켜고 최초로 그달의 캘린더에 있는 여러 목록들을 사용자가 확인가능한 시간 (첫 화면이니 title, date 정도만 표기되겠지) 의 기준을 잡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어디에 위치하며 이를 가공하여 화면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총 시간을 구한다음에 네트워크와 각 단말의 성능등을 토대로 지표를 만든다. //Todo 여기 밑으루 차후에 대략 윤곽을 그려 나가야 겠음.

Thursday, March 26, 2015

Monday, March 23, 2015

Browser 에서 자기 성장 기능을 담아보자

브라우저는 자기 자신의 역량에 따라 보여줄 수 있는게 다른 미디어다. 브라우저를 하고 있으면 결국 나 스스로를 보는거랑 같다. 내가 어느 한쪽에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 관련된 컨텐츠만 소비하게 된다. 과연 관련된 정보만 보여주는게 옳은 일인가. 사용자에게 하여금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개개인을 수치화 시키는것은 옳지 않지만 개개인의 정보 취득 분포를 통해 보다 넓은 시각을 갖게 도와줄수는 없을까.

Tuesday, March 17, 2015

뱃살빼는 벨트

벨트를 착용하면 초음파로 쏴줘서 뱃살이 빠지게. 충전은 무선충전을 하면 좋지 않을까.